Cultural Life/생활의 발견

장마철 수건 꿉꿉한 냄새 제거 하는 방법 4가지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21. 7. 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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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7월 늦은 장마가 찾아 왔습니다.
장마철이 되면 습한 날씨 때문에 수건이며 옷이며 꿉꿉한 냄새가 나는데요 냄새 제거의 유용한 팁을 공유 드립니다.

1. 수건을 다른 빨래와 섞지 말고 단독으로 세탁합니다.
올로 이루어진 수건은 다른 일반 의류에 비해 올 사이사이에 균이나 먼지, 오염 물질이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므로 제대로 세탁이 되지 않는 경우 수건에 남아 균이 증식되어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단독 세탁하는게 좋습니다. 너무 많이 한꺼번에 세탁하기보다 여유있게 세탁하는게 오염 물질 제거에 좋겠지요.  그리고 샤워 등을 한 후 젖은 수건을 세탁 바구니에 바로 넣는것 보다 따로 세탁 바구니 넣기 전 말릴 수 있는 바구니를 마련하여 마른 후 세탁 바구니로 옮기면 세탁 후 냄새가 나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2. 말려도 여전이 냄새가나는 수건은 삶아 줍니다.
섬유의 손상이나 탈색이 될 수는 있지만 수건은 소모품이므로 세제와 함께 삶아주면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3. 세탁 후 곧바로 꺼내서 널어줍니다. 선풍기와 제습기를 활용하면 좋습니다.
세탁 후 바로 수건을 꺼내주지 않으면 더운 날씨에 세균의 번식이 쉬워져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 말린다면 제습기나 선풍기를 틀어줘서 빨리 건조하면 냄새 유발을 감소 시킬 수 있습니다.

4. 세탁조를 청소해 줍니다.
청소가  안된 세탁조에 형성된 곰팡이나 균이 수건과 옷에 냄새를 유발하는 원인이 됩니다. 주기적으로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서 세탁을 해주면 냄새를 막을 수 있습니다.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는것도 방법입니다.

그래도 수건에서 냄새가 난다면,

수건이 너무 낡았을 수 있으니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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