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al Life/캠핑 그리고 요리

육계장 조리법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6. 12. 2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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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육개장. 영계백숙. 장어구이
이정도 쯤이야(중)1인분10분221Kcal
주재료 쇠고기(업진육) 200g(육수 낼 때 사용한 것), 대파 1뿌리, 데친 고사리 100g, 달걀 1개, 숙주나물·느타리버섯 100g씩, 육수 6컵, 식용유 1큰술, 고춧가루 2큰술(식용유와 고춧가루 1:2), 소금 약간
부재료 쇠고기 육수 : 쇠고기(업진육) 200g, 물 8컵, 대파 1뿌리, 마늘 5쪽, 생강 1톨
양념장 : 다진 파·다진 마늘 1큰술씩, 고추장 1큰술, 다진 생강 1작은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쇠고기 육수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분량의 재료로 육수를 만든다. 물 8컵에 쇠고기, 대파, 마늘, 생강을 넣고 40분간 끓인 뒤 면보에 거른다. 고기는 결대로 찢어 둔다.
2 대파는 10cm 길이로 반 갈라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 찬물에 헹군다.
3 느타리버섯은 데치고, 숙주나물도 꼬리를 떼고 데친다.
4 고사리는 손질하여 10cm 길이로 썬다.
5 분량의 재료로 양념장을 만들어 대파를 제외한 모든 채소와 고기를 버무린다.
6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은 후 약한 불에서 볶아 고추기름을 만든다. 여기에 만들어둔 육수 6컵과 ⑤를 넣는다.
7 한번 끓어오르면 달걀을 넣어 줄알을 친다(달걀을 풀어 가늘게 흘려 넣고 반쯤 익으면 숟가락으로 두어 번 선을 그리듯 휘저어 재빨리 불을 끈다).
8 데친 대파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업진육은 가슴 쪽의 살로, 다른 부위에 비해 약간 질기지만 끓이면 끓일수록 부드러워 주로 국거리나 삶는 요리에 많이 쓰인다. 대파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쳐서 찬물에 헹군 다음 마지막에 넣는다. 그래야 대파의 끈끈함이 없어져 음식물이 빨리 상하지 않고 국물이 탁해지지 않다. 고춧가루는 약한 불에 볶아야 타지 않고, 끓였을 때 육개장의 색깔이 곱다
작성자 : 쿠켄네트  |  2005년 05월 18일 (수)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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