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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식목일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7. 4. 5. 13:06
모처럼 봄기분이 왕창 다가온다.
벚꽃들도 꽃망울을 터뜨리고 나무마다 파란 싹들이 조금이 돋아나오기 시작했다.
이런날 방파제에서 낚시하면 넘 잼있을것 같은데.
금방 지나가 버렸지만 겨울이 넘 길었다.

잔잔한 남해바다가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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