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똘망승욱이

똘망이 혼자 밥(?)먹다(131일/18주 5일)

비회원 2009. 9. 28. 22:36
반응형
요즘들어 밥먹는 양이 줄어 크는 과정인가 했는데 어제부터 다시 왕성해진 식욕.
저녁 8시 경에 먹었다고 하는데 항상 잠드는 시간인 9시30분~10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밥을 헬프하여 승욱이 입에 물렸다. 그런데 손으로 우유병을 잡더니 먹는게 아닌가.
요즘따라 기기위해서 열심히 팔운동을 하더니 힘이 많이 길러졌나보다.
거의 대부분의 식사를 혼자서 해결.

불을 안키고 스텐드 불빛에만 의존하니 초점이 안잡히네.

급하게 첫 홀로식사를 기념하여 불키고 한 컷~ 장하다.

불빛에 놀라 약간 옆으로 기우러진 승욱.

미안 불켜서~ 넘 기뻐서...

이후로 남은량 소진까지 아빠가 우유병 들고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모습 넘 예쁘다.
사랑해!!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