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똘망승욱이

어미니 생신 후에

비회원 2009. 9. 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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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머니 생신을 무사히 마친 후 오늘 아침... 결혼한지 10년이 가까이 됐지만 직접 생일상을 차리고 모신건 처음인것 같다. 맛있게는 드셨는지 모르겠다. 최선을 다해서 차리기는 했는데 늘 부족하다.

어제 평소와는 다르게 엄청나게 아빠랑 엄마를 힘들게한 똘망승욱.
역시 아기들의 직감이란... 엄마랑 아빠가 분주하게 움직이니 더욱 더 함께있고 싶었지?

부모님이 봉천동으로 가신 후 거실에서 한 컷. 오뚝이를 넘 좋아하는 승욱이.

길려고 노력하는데 아직은 힘들지? 배밀이로도 충분해~

아빠 사진찍고 있잖아~

진지한 표정!

어제 차리고 남은 부침과 홍초칵테일 한 잔~그 사이 지나가는 젓가락 ㅋㅋ(똘망엄마)

오향장육을 힘들게 만들었는데 인기가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맛있다. 팔각의 특이한 향과 어울어진 오향장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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