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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10

현지인이 직접 뽑은 강원도 홍천 맛집 리스트

홍천군에서 메뉴와 맛, 위생, 시설, 서비스 등의 심사기준으로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하였다고 하니 믿고 방문하셔도 됩니다. 리스트 중에 '내고향손두부' 맛있어서 자주 가는 곳입니다. 으뜸맛집명 대표음식 소재지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 한우셀프구이, 늘푸름정식 홍천읍 설악로 1265 굴다리막국수 막국수, 옹심이칼국수 홍천읍 연봉로11길 24-36 큰샛터막국수 막국수 홍천읍 소옥개로 104 얼큰이손칼국수 얼큰이손칼국수, 콩국수(여름) 화촌면 굴운로 75번길 20-13 신내나루 민물매운탕, 백숙 화촌면 홍천로 1213 뚜레 한우셀프구이, 불초밥 두촌면 한계길 110 옥선산장 누룽지백숙, 낙지닭목살 서석면 고분대월길 168 두꺼비가든 돈가스, 숯불구이류 서석면 행치령로 113 칡사랑메밀사랑 막국수, 수육 영귀미면 수타..

[베란다텃밭] 새식구 오이와 고추

새로운 베란다텃밭 식구로 오이와 아삭이고추 청양고추가 합류하였습니다. 3일전 포트에 있는걸 옮겨심었는데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실 오이는 한포기만 심고 싶었는데 세포기에 천원이라 받아왔습니다. 아들이 오이키워서 팔자고 하더군요ㅎㅎ 아직도 육모트레이에 있는 청양고추 세포기입니다. 여섯포기에 천원이라 세포기는 좀 큰포트에 옮겨심고 나머지는 이번 토요일 홍천밭에 정식할 예정입니다. 청상추 사이의 아삭이고추. 두포기에 천원입니다. 가까운 곳에 종묘사가 있어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오늘 아침 아삭이고추를 살피니 청상추가 모두 사라졌습니다. 아들이 정리를 해버린것 같습니다. 상추의 계절이 가고 있어도 아쉬워 쉽게 정리를 못했는데 시원합니다. 아직까지 진딧물은 없는데 계속 생기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상토가 모자라..

[베란다텃밭]삽주 키우기:정식 준비(파종 37일)

완연한 봄입니다. 지난 3월 중순 파종한 삽주도 많이 자랐네요.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죽은 녀석도 있지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육묘가 잘될지 자신 없었던 초반의 삽주들입니다. 야생성이 있는 종자라 조심스러웠습니다. 따뜻한 봄햇살을 맞으며 자랐던 삽주들. 이번주 토요일 홍천밭에 정식됩니다. 홍천 내륙은 이제 서리도 끝났고 최저기온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아 최적의 환경이 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삽주를 위한 밭을 조성해 놓으셨다 하네요. 봄하늘에서 여름의 하늘이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작물들에게는 최고의 시절이 아닐지.

[홍천텃밭] 홍천의 봄 곰취 정식

지난 주말(5/11) 회사 산행을 마치고 홍천에 다녀왔습니다. 몸은 지쳤지만 곰취와 그 동안 키워온 몇몇 작물들을 옮겨 심는다는 기대감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예쁘게 갈린 밭에 옥수수가 심겨져 있습니다. 작물에도 순서가 있는 법이죠. 꽃도 예쁘게 피고 정말 평화롭습니다. 어머니께서 여러 채소들을 시험삼아 심어 놓은 이른파 '시험포'입니다. 제가 베란다에서 키운 일당귀와 고수도 보입니다. 도라지들. 엄청 잘 자라네요. 이 녀석은 더덕입니다. 꽃이 참 신비롭게 생긴... 시기를 놓쳐 봄에 전정을 해주었는데 복사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오가피 나무사이에 곰취 정식할 자리를 만들어 봅니다. 대기중인 곰취 모종들입니다. 떨고있니? 비닐을 걷어내고 퇴비를 뿌려 정식할 자리를 만듭니다. 정식을 시작합니다. 잘 자라야할..

Farming Life/반농생활 2013.05.16 (1)

[베란다텃밭] 채소 가족을 소개합니다(파종57일째)

파종한지 벌써 57일이 지났다. 노지에서 이 정도의 기간이면 많이 자랐어야하는데 베란다의 특성상 잘 크진 못한것 같다. 작년 베란다채소밭과 홍천에 작물들을 심으면서 재배상 가장 핵심은 육묘라는 생각을 했다. 척박한 환경에 바로 직파하는 방법보다는 육묘를 통해 건실한 녀석들을 선발하고 어느정도 적응력을 키워서 밭으로 내보내는 방법. 텃밭 재배에서는 더욱 중요한것 같다. 그 때문에 올 겨울 트레이포트와 상토도 구매했다. 파종한지 57일이 지난 지금 밭으로 옮겨야하지만 홍천이라는곳이 다른 지역보다 추워 일주일 정도 더 키워 4월20일경 도착한다는 곰취 모종 105개와 함께 밭에 정식 할 예정이다. 먼저 우리 채소 가족들. 거의 두달만에 싹을 틔운 여주. 정말 "찡하다". 뭘하다가 이제 나왔니?? 거의 포기한 ..

Farming Life/반농생활 2013.04.19 (2)

[홍천텃밭] 가뭄 속 홍천 텃밭 풍경

주말 홍천 텃밭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이 내려가 계시기에 가뭄을 크게 걱정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더군요. 지난번 내려갔을 때 만들어 놓았던 바람개비입니다. 어머니께서 매달아 놓으시고 바람개비하나를 더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어머니 작품은 잘 돌아가는데 제껀 영 ^^ 이번에 수경재배를 위해 구입한 EC Meter입니다. 홍천의 지하수를 측정해보았는데 먹는 샘물보다 좋게 나오더군요. 거의 정수기 수준. 역시 여름에 시원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 양액 제조 때 활용해 볼 계획입니다. 매일 매일 물을 줘서 버티고 있는 토마토입니다. 이 가뭄에도 잘 키우시네요. 토마토 옆 가지.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를 좋아합니다. 이번에 양념 삼겹살과 함께 철판구이를 해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예년 보다 많..

Farming Life/반농생활 2012.06.27 (8)

문경에서 청풍호로 그리고 홍천까지

주말을 맞이하여 문경 점촌으로 성묘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외 조상님들이 계신곳이죠. 계절인 계절인 만큼 녹음으로 진하게 변해 있더군요, 어머니께 열매이름을 들었는데 기억이나지 않네요.진통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작년에 벗찌를 가지고 코에 넣는 장난을 치다 코에서 안나와 한방탕 울었는데,올해도 열매를 보니 또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군요.병원에 간다고 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코며 귀며 입이며 가리지 않습니다.싫어하는것 알면서 ...열매를 정말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성묘를 마치고 제천의 청풍나루로 향했습니다.뱃시간을 맞추지 않아 점심식사를 한 후 청풍호 유람선에 탑승했습니다. 단양8경 중 몇몇 곳을 지나면서 유람선은 올라갑니다. 홍천에 도착했습니다. 곤드레가 많이 자랐네요.올해에 곤드레밥을 맛보기는 ..

Farming Life/반농생활 2012.05.21 (8)

5월의 중순 홍천 반농

올해 들어 두번째로 홍천에 다녀왔습니다. 반농이라는 테마를 잡고 그나마 자주 내려간다는게 두 번 밖에 되지 않네요. 농사도 때가 있어 4~5월이 아주 중요합니다. 저번에 내려갔을때 몇몇 종자 파종을 했습니다. 싹이 났을까 많이 궁금해서 바로 확인에 들어갔습니다. 곤드레 씨앗을 뿌려놓은 곳입니다. 처음에 돋아 난 싹이 곤드레인줄 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돈나물. 작년에 이곳에 있었는데 겨우내 죽지 않고 다니 돋아났나봅니다. 가운데쯤 약간 뿌르스름한 부분이 보이는데 곤드레인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산나물인 만큼 발아가 늦어보입니다. 오미자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신기하게 오미자 꽃에서도 오미자 열매 냄새가 납니다. 그 향기 너무 좋습니다.오미자주 한잔이 생각나네요. 멀칭해놓은 밭입니다. 참께가 심겨져 있죠. ..

Farming Life/반농생활 2012.05.14 (4)

가을이짱짱의 미투데이 - 2010년 8월 6일

공감합니다. 1Q84 3권도 보고 싶은데…(1Q84, 소유) 2010-08-06 15:42:32 퇴근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네. 내일은 홍천집으로 고고~장을 미리볼려고 했는데 양평하나로마트가서 바베큐 할 고기며 닭이며 구입해야겠다.(퇴근, 홍천, 여행, 바베큐) 2010-08-06 17:49:09 이 글은 가을이짱짱님의 2010년 8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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