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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vo My Life/우중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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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1. 7. 6. 21:49
일년에 몇 번 돌아오지 않는 패닉의 날.
무수히 걸려오는 전화.
협의.확인.타협.호소...
가끔 나사를 조여줄 필요가 있다는 말처럼
오늘 나사 팍세게 조였다. 아직 시작이니 정신 바짝.
이런 날일수록 처자식이 더 보고싶고 그러기에 퇴근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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