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국내여행100 동해·묵호 당일치기 기차여행 코스 - 무궁화호·누리로·KTX이음 타고 다녀온 봄 가족 여행 덕소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동해·묵호로 떠난 당일치기 기차 여행 기록입니다. 아들과 함께 무궁화호·누리로·KTX이음을 모두 타고 대게 맛집,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장칼국수까지 즐긴 봄 여행 코스를 정리했습니다.덕소역에서 동해 가는 무궁화호 기차 여행주말 아침 한번도 기차를 타보지 못한 아들과 동해 여행을 위해 덕소역에 도착했습니다.덕소역은 KTX는 정차하지 않지만 동해로 가는 무궁화호는 종종 정차합니다.동해·묵호 당일치기 여행 코스 정리이번 여행은 기차를 이용해 동해와 묵호를 하루 동안 둘러보는 일정이었습니다. 서울·경기 동쪽 지역에서 출발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동선입니다.덕소역 → 무궁화호 → 동해역동해역 → 누리로 → 묵호역묵호항 대게 식사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산책묵호 장칼국수 저녁묵호역 → KTX이음 .. 2022. 3. 5. 부산 2박 3일 여행 코스 -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 해운대·돼지국밥·깡통시장 맛집까지 부산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에서 시작한 부산 여행 기록입니다. 범내골 진영곱창, 마산식당 돼지국밥, 해운대 해수욕장, 부평깡통시장 먹거리와 꼼장어까지 부산의 다양한 맛과 여행 코스를 둘러본 이야기입니다.이른 아침 부산으로 떠났습니다.요즘은 휴게소에서 라면이 가장 저렴하고 맛있더군요. 일명 '휴라면' 입니다.건더기도 많고 맛있습니다.열심히 달려서 5시간만에 목적지인 '아바니 센트럴 부산 호텔'에 도착했습니다.아바니는 회원권을 가지고 있는 'Anantara Vacation Club'과 같은 계열이라 Club Point로 예약했습니다.태국 리조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입니다.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귀엽네요.호텔로비 입니다.호텔에 짐을 풀고 부산의 지인을 만나 저녁을 먹으러 나왔습니.. 2022. 3. 5.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사천 선진리성 벚꽃 만개, 여행의 마지막 코스 사천 선진리성 벚꽃을 마지막으로 남도 봄꽃로드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바다와 함께한 벚꽃 풍경과 가족 여행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2026년 벚꽃 시즌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남해 벚꽃 드라이브와 이순신의 발자취, 그리고 멸치쌈밥 (4/3) 남해에서 맛있게 멸치쌈밥을 먹고 창선대교와 삼천포대교를 건너 사천으로 나왔습니다. 그냥 귀경하는것이 아쉬워 사천팔경을 검색하니 「선진리성의 벚꽃」이 검색됩니다. 차를 돌려 이번 여행의 종착지 선진리성에 도착했습니다. 선진리성 앞에서 엄마에게 애교떠는 똘망이.축제 분위기가 한창입니다.성 위에 많은 벚꽃들이 개화하였습니다.닿지는 않지만 잡으려 뜁니다.길가의 벚꽃이 아닌 공원의 벚꽃은 느낌이 좀 다릅니다. 인위적이기는 하지만 「아기.. 2017. 4. 26.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남해 벚꽃 드라이브와 이순신의 발자취, 그리고 멸치쌈밥 남해 벚꽃 드라이브 코스를 따라 이순신 바다공원과 관음포를 둘러보고, 멸치쌈밥 맛집까지 다녀온 남도 봄꽃로드 여행 후기입니다.※ 벚꽃 시즌을 맞아 남해 벚꽃 드라이브 코스와 방문 경험을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후기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하동 십리벚꽃길, 천상화원을 걷다 (4/3)다음 글 → 사천 선진리성에서 만난 또다른 벚꽃의 빛, 여행의 마무리 (4/3)하동에서 남해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오랜만에 만난 빨간색 남해대교. 옆에는 노랑대교가 한창 건설중입니다. 예전의 풍경이 조금 사라지는 느낌이네요.한가로운 남해의 바다. 다른 바다와 느낌이 틀립니다.남해군 진입을 알리는 이정표가 보입니다.남해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남해의 은은한 벚꽃이 환영합니다.하.. 2017. 4. 25.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하동 십리벚꽃길 만개, 쌍계사 벚꽃 드라이브 4월 초 하동 십리벚꽃길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쌍계사까지 이어지는 벚꽃 드라이브 코스를 직접 경험한 후기입니다.※ 2026년 벚꽃 시즌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내용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구례 산동마을 산수유와 더케이가족호텔에서의 여유로운 밤 (4/2)다음 글 → 남해 벚꽃 드라이브와 이순신의 발자취, 그리고 멸치쌈밥 (4/3)4월3일. 벚꽃을 보기 위해 떠나왔지만 시기를 제대로 맞추지못해 해남 완도 강진 구례에서는 제대로 된 벚꽃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동을 하다 안 사실이지만 해가 먼저뜨는 동쪽이 서쪽보다 개화시기가 빨랐습니다. 집에 돌아가는 날임에도 차를 구례에서 하동 십리벚꽃길 쪽으로 돌렸습니다. 쌍계사 방향으로 고고.멀리 벚꽃이 보입니다. 분명 십리벚꽃길의 시작이 맞습니다.예상대로.. 2017. 4. 24.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구례 산동마을 산수유 만개와 더케이 지리산가족호텔 숙박 후기 구례 산동마을 산수유 만개 시기에 맞춰 더케이 지리산가족호텔에서 숙박하며 봄꽃과 함께한 남도 여행 후기입니다.※ 산수유 개화 시기에 맞춰 방문했던 구례 산동마을 여행을 기준으로 정리한 후기입니다.남도 봄꽃로드 여행기이전 글 → 보성 녹차밭에서 만난 초록의 파도 (4/2)다음 글 → 하동 십리벚꽃길, 천상화원을 걷다 (4/3)4월2일 보성녹차밭에서 미리 예약해놓은 더케이 지리산가족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이곳은 몇 년 전 부모님과 여행 때도 묵었던 곳으로 시설 위치 가격 모두 만족스럽습니다.가족호텔이라 조리시설이 있어 강진 사초 낙지 축제에서 사 온 살아있는 낙지를 손질합니다.해물탕을 끓이기에 번거로워 진짬뽕에 해물을 투하합니다.한가로이 휴식을 즐기는 똘망이.이틀이나 캠핑을 했으니 좀 쉬어야죠.완도 전복과 .. 2017. 4. 24.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