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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69

2009년 봄 그리고 즐거움 : 단양 구인사, 문경 석탄박물관 회사가 아무리 바빠서 정신이 없다고 하지만,심심하게 못사는 성격이기에,3월 7일 토요일에는 3월1일에 만들어 놓은 이탄(이산화탄소)발생기를 한 컷 찍어보고3월7일 오후에는 어린이 대공원으로~뱃속에 있는 똘망이랑 해숙이한테 코끼리도 보여주고,곰탱이도 보여주고~옥수수도 함께 먹으며 즐겁게 어린이대공원에서 하루를 보내고,3월14일에는 지인들과 함께 단양으로,천추태후 촬영장인 온달산성에서 흉내도 내보고,천태종의 본원인 단양 구인사에서 폼도 잡아보고,남들보다 먼저 봄기분도 느껴보고해지는 여울목에서 고기도 구워 먹기도하고, 얌얌 맛있는 고기~한밤자고 3월 15일에는 문경의 연개소문 촬영장에서 단체사진도 한방 박아주고,문경 석탄 박물관에서 폼도 잡아봤습니다. 딱 광부죠~?돌아오기전 조껍데기술 한잔의 뒤풀이~ 죽입니다.. 2009. 3. 19.
7번국도 속초에서 울진까지 부부여행기 지난 목요일 퇴근 후 떠난 여행.설악 코레스코에서 1박을 마친 후...7번 국도를 타고 목적지인 울진으로.울진으로 향하면서 들린 망상해수욕장...동해 추암의 촛대바위... 정말 멋있었다.울진대게비. 신기한 비석도 다있다.ㅎㅎ울진의 월송정. 많은 소나무들과... 송강 정철.망양휴게소에서 바라본 동해바다. 남해에 가까운듯.여행에는 빠질 수 없는 바베큐. 울진 기성망양해수욕장의 포시즌 펜션에서~ 닭봉과 목살.후포 근처의 방파제. 물 빛이 외국의 해변처럼 맑았다.후포해수욕장에서 낚시를 즐기시는 어르신... 나도 보리멸 몇마리 잡았지.36번 국도로 돌아오는 길 불영계곡으로 진입중...동해에서 삼척으로 달리는 차안에서 ... 2007. 6. 12.
비발디파크 심야 스키 회사 동료들과 와이프와 함께 떠난 심야 스키.안타깝게도 혜숙과 찍은 사진이 없다. -_-;그래도 크리스마스 기분느끼며 동료들과...밤12시 부터 스키를 타는거라 힘들었지만정말 잼있었다. 까만밤을 하얗게 지세웠다고나 할까!!!발라드 슬로프 설질 좋았고,재즈 슬로프는 얼음이 조금~ 아마도 내가 못 타는탓...다른 사람들 다 보드타는데 스키타느라 욕봤다~ 으잉 2005. 12. 12.
석모도에서 : "여행사랑동호회" 발촉으로 첨으로 떠난 낚시 여행 회사 "여행사랑동호회" 발촉으로 첨으로 떠난 동호회 여행.맴버는 예전 함께 여행 다녔던 사람들과 대부분 동일했다.석모도 들어가는 배안에서... 갈매기가 생각보다 크고 멋지게 생겼다.갈매기의 꿈이 생각나는 사진이다. 그 자유로움이란.펜션에서 짐들을 풀어놓고 석모도 전체를 헤메다 발견한 방파제. 첨으로 바다낚시를 시도했다.열심히 고기를 기다리는 중...낚시꾼들 같은 모양이지만 잡은 고기는 한 마리. 그것도 해숙이가 잡았다. ㅋㅋ낚시를 마치고 조개구이감을 사서 조개구이와 닭봉과 목살을 구우며 밤을 보내고 그 다음날... 보문사에서. 이름이 뭐더라...까먹었다.ㅎㅎ높은 산에서 바라보는 서해바다는 정말 멋있었다. 우리는 바다에서 온것이 맞나보다.회사 제출용으로 찍은 사진. 몰골이 말이 아니다.여행은 항상 인생을 .. 2005. 11. 21.
대부도 회사 전체 워크샵 회사 전체 워크샵이 대부도에서 있었습니다.마케팅 방향이라던가 개발 방향을 논하는 워크샵이 아닌 회사 구성원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워크샵이었죠.총 6개조로 나누었는데 저희조는 4조였습니다. 일명 독사(독도사랑)조. 조명을 정하라고 했는데 마땅히 정할 만한게 없어서 ...중독성있는 조가로 모든 조에게 세뇌를 시키는 중입니다.첼린지 코스 도전을 위해 몸을 풀고 있는 모습니다.첫번째 도전... 저 높은 곳을 보조기구 없이 팀간의 협동으로 올렸습니다. 아 그 성취감이란...저녁에는 조별 발표가 있었는데 4조는 난타를 했습니다. 단합하기에 딱좋은 컨셉같아요.왔다갔다 뛰어 다녔네요.모든게 풍부하고 알찬 유익한 워크샵이었습니다. 2005. 10. 31.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여행기 여럿이는 많이 여행 다녔지만,둘만의 여행은 신혼여행하고 재작년의 포천 여행 이후로 드물었는데 이번에 다녀왔습니다.고민끝에 고른곳은 태안반도의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서해대교를 건너고 있는 중이죠. 옆에 미옥이도 약간 보입니다.굴따는 모습인데요, 물이 들어오던때라 조개는 보기 힘들더군요. -.-; 조개구이~!!적지 않은 실망감(연인들의 여행지라기 보다 단체여행이나 낙시여행으로 적합)으로 이것 저것 해먹고 피곤이 몰려온 해숙이가 방에서 자고 있는 동안 잠깐 나왔습니다. 낙조를 볼려고 했는데 해는 이미 졌더군요.두둥실 떠인는 배가 운치있습니다.벌써 아침이 밝았고 바람쐬로 해변을 걸었습니다.짐을 정리하고 추억의 사진 한방을 찍었어요. "여름날의 추억"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분위기죠. 사람이 떠나 해변은 쓸쓸합니.. 2005.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