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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국내여행69

강화도 여행 -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탐방기 강화도에서 성공회 신부로 있는 친구를 만나고 돌아왔다.오랜만에 여행에 잘 놀고 잘먹고 좋아했던 승욱이.100년이 넘는 강화성당 내부도 친구덕분에 볼 수 있었고 강화 약쑥 체험관에도 들릴 수 있었다.해물탕과 가리비구이로 그간에 회포를 풀고 다녀온 여행.봄이 오면 다시 가기로 약속하고 돌아왔다.강화도는 볼것없고 먹을곳 없다고 생각했는데 강화도에 대해 재조명하게된 계기가 되었다. 2011. 2. 16.
기구타러 롯데월드로 - 롯데월드 탐방기 기구를 너무나 좋아하는 승욱이.저번에 승욱엄마랑 롯데월드 와서 기구를 타려 했는데 많은 인파로 못탔다고 해서,아빠도 함께 날잡아 출동~ 신나게 탔다는.생각보다 무섭다. 2011. 2. 10.
전라도 여행(4) – 순천만 갈대공원·꼬막정식 가족여행 후기: 아이와 함께한 순천 가을 코스(11/9) 순천에 왔으면 꼬막정식을 안먹어볼 수 없죠.순천 갈대공원 관람 전 '순천만가든'이라는 식당에 들려 꼬막정식을 주문했습니다.아이가 어려서 먹을만한게 많지 않지만 순천답게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서 아이도 잘 먹었습니다.꼬막과 다양한 음식들이 차려진 상차림.순천만 갈대공원을 방문해 관람을 시작하였습니다.습지라 11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했습니다.습지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s자형 수로의 곡선의 미가 감탄이 나오게 하더라고요.갈대밭은 원없이 구경하며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가을 풍경에 젖어 감상을 하다 너무 추워서 잠시 휴게실로 대피하였습니다.조금 일찍 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가족과 추억 쌓기에는 너무 좋았습니다.순천 여행을 마지막으로 3박4일의 첫 남도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2010. 12. 7.
전라도 여행(3) – 여수 오동도·게장백반·향일암 가족여행 후기: 아이와 즐긴 여수 필수 코스(11/8) 펜션을 이틀 동안 예약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오동도를 가기 위해 숙소를 나왔습니다. 펜션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게장 백반 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름은 황소식당.게장백반 정식이 6천원입니다. (현재 16,000원)정말 저렴하죠.업데이트) 2025년 현재 가격표6천원 밥상인데 정말 풍성하게 차려졌습니다.밥도둑과 함께 밥을 해치우고 오동도로 향했습니다.오동도로 들어가는 길인데 한산합니다.엄마와 똘망이는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오동도에 들어갈 때는 걸어갈 수도 있지만 동백열차 티켓을 끊으시면 편리합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걸어가기 힘들수도 있습니다.동백열차와 바다풍경동백열차 티켓입니다.오동도를 구경한 후 여수하면 꼭 들러야 하는 향일암으로 향합니다.향일암 올라가는 길 돌산갓이 심겨진 밭쉬운길이 있고 어려운 .. 2010. 12. 7.
전라도 여행(2) – 고흥·발포해수욕장·여수 가족여행 코스 후기: 아이와 즐긴 바다 풍경과 먹거리(11/7) 아침 일찍 숙소를 나와 여수쪽으로 이동을 합니다.출발하는 길 소록대교가 보입니다.가던 길을 멈추고 소록대교가 보이는 휴게소에서 사진도 찍고 놀이터도 들려봅니다.아이에겐 놀이터가 최고죠.고흥에서 유명한 유자나무입니다. 노란 유자가 주렁주렁 달렸네요.고흥 바다의 풍경이 예술입니다.발포해수욕장이라는 곳에 들려 점심을 먹기 위해 물을 끓입니다. 메뉴는 라면입니다.가져온 코베아 와우패밀리 텐트도 쳤습니다. 원터치라 치고 접는게 편리합니다.점심을 먹고 똘망이가 좋아하는 모래사장에서 조개도 줍고 모래놀이도 합니다.해변을 걷는 똘망이.가져온 넷북에 태더링을 해서 다음 목적지인 여수를 검색합니다.달리고 달려 여수로 이동 후 고흥과 같이 어렵게 숙소(펜션)을 잡고 굴구이를 먹었습니다.풍경이 멋진 펜션을 저렴한 가격에 구해.. 2010. 12. 7.
전라도 여행(1) –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가족여행 후기: 3박 4일 코스 시작점(11/6) 태어나서 한번도 전라도 여행을해 보지 못한 똘망이와 3박4일간의 전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첫 코스로 고속도로를 달려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에 도착하였습니다. 길이 신기한지 여기 저기 둘러보는 똘망이.여기는 1박2일 담양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메타세콰이어 길을 걸어 보니다.한산해서 좋습니다.잠시 둘러보고 다음 여정 고흥으로 향했습니다.어두워져서 고흥 녹동항에 도착했습니다. 저녁 먹을곳을 찾지못해 이곳 저곳 헤메다 겨우 먹었고, 숙소도 어렵게 구했습니다.역시 관광지가 아닌곳은 준비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2010.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