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수14 고수 맛있게 먹는 법 5가지 - 향이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드세요 고수 향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고수 먹는 법 정리. 쌀국수부터 집에서 활용하는 방법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고수에 대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3편 시리즈 중 (2/3) 글입니다.고수에 대한 인식이 바뀌게 된 이야기는 아래 글에서 먼저 정리했습니다.→ 고수 처음엔 싫었는데, 지금은 레몬처럼 느껴지는 이유고수를 좋아하게 되면 가장 먼저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고수를 ‘피해야 할 재료’가 아니라, ‘맛을 완성하는 재료’로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고수는 향이 강한 채소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부담이 될 수도 있고, 음식의 맛을 정리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실제로 즐겨 먹는 고수 활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1. 처음에는 잎 위주.. 2026. 1. 17. 고수 처음엔 싫었는데, 지금은 레몬처럼 느껴지는 이유 처음엔 향이 부담스러웠던 고수가, 어느 순간 상큼한 레몬 향처럼 느껴지기까지의 변화. 고수를 싫어하던 사람에서 고수를 즐기는 사람이 되기까지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고수 좋아하시나요?예전에는 고수 향이 너무 강해서 일부러 피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쌀국수를 주문할 때도 고수는 아주 조금만, 아니면 아예 빼달라고 하던 쪽에 가까웠습니다.고수는 중국어로 ‘샹차이’, 태국어로는 ‘팍치’, 영어로는 ‘코리앤더’라고 불리는 향채소입니다. 특유의 향 때문에 한국에서는 여전히 호불호가 분명한 채소이기도 합니다.고수 향이 부담스러웠던 이유고수는 흔히 ‘빈대 냄새가 난다’고 표현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처음 접했을 때는 음식이라기보다는 향신료에 가까운 인상을 받았고, 쌀국수 국물보다 고수 향이 먼저 느껴져 어색했습니다.그래서인.. 2026. 1. 5. 에어프라이어로 즐기는 베트남식 해만가리비 구이 - 무이네의 맛을 집에서 무이네에서 먹었던 가리비구이의 추억을 에어프라이어로 재현했습니다. 해만가리비로 만드는 베트남식 가리비구이 레시피와 집에서 즐기는 동남아 감성 한 접시를 소개합니다.무이네의 추억, 해만가리비로 다시 꺼내보다몇 해 전, 베트남 무이네의 해변 노상에서 먹었던 가리비구이 맛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작은 화덕 위에서 버터와 다진 마늘이 지글지글 끓고, 향긋한 고수와 레몬즙이 더해져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죠. 이번 주말에는 그 기억을 떠올리며,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베트남식 해만가리비 구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특히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간단하면서도 현지의 풍미를 살려볼 거예요.재료 준비해만가리비 8~10개대파 1대 (쪽파 대신 사용. 쪽파가 오리지널)식용유 1(버터 1)큰술액젓 1작은술 ( 피쉬소스 .. 2025. 11. 6. 우육탕면을 제대로 하는 하남 덕풍동 중식당 테이블린(2025년 업데이트) 하남 덕풍동 현대지식산업센터 한강미사1차 2층 중식당 ‘테이블 린’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린 우육탕면에 사태살과 고수까지 곁들여져 비주얼과 국물 퀄리티가 만족스러웠고, 하남풍산역 근처 점심 맛집으로 추천합니다.처음 방문하는 중식당에서 꼭 시키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건 우육탕면입니다. 제가 우육탕면을 좋아해서 우육탕면 통해 중식당의 맛을 판가름합니다. 물론 지표는 될 수 없겠으나 얼마나 정성을 들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지표입니다. 우육탕면은 예전 강남역 동아타워 옆의 '동천홍'이라는 중식당에서 맛있게 먹은 이후로 좋아하게 되었으나 모든 중식당이 동일한 맛이 아니고 중식당마다 질과 맛의 기복이 심한게 유육탕면 메뉴의 특징입니다.출퇴근길에 간판은 자주 보았으나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처음 방문한 '테.. 2022. 7. 25. [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개화 뜨거운 6월 방울토마토가 개화하였습니다.예년보다 든실하고 알차게 자랐습니다.물을 자주 주고 알비료도 넉넉히 준 덕분인것 같습니다.상추는 때가지나 모두 뽑아버렸고 고수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어젯밤 라면에 넣어 먹었는데 향이 끝내줍니다.토마토 옆 바질입니다.방울토마토,바질,해바라기 세트로 된 씨앗을 다이소에서 사서 몇년째 쓰고 있습니딘.귀여운 바질 양.달걀 모양의 귀여운 바질입니다.경험으로 봤을 때 고수도 얼마 않있으면 개화할것 같습니다.고수꽃의 향기는 오렌지향 같죠.씨앗을 심지 않았는데 자라고 있는 청겨자입니다.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상추를 뽑고 잎들깨를 심었는데 아직 발아하지 않았습니다.이전글[베란다텃밭]고수 키우기-발아(파종 10일) [베란다텃밭]고수 키우기-발아(파종 10일)고수가 나왔다. 열흘만.. 2022. 6. 2. [베란다텃밭]고수 키우기-발아(파종 10일) 고수가 나왔다. 열흘만에.예전에 종자를 불리지 않고 심었을 때는 한달 가량 걸렸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다.무성해진 베란다채소밭.삽주는 아직 소식이 없다.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겨자채와 바질.청상추와 로메인상추는 솎음이 필요하다. 베란다텃밭도 완연한 봄이구나.2017.03.30이전글[베란다텃밭]바질키우기(38일) [베란다텃밭]바질키우기(38일)유독 한 녀석만 크게 자란 바질. 포트에서 육묘하지않아 성장에 기복이 있다. 지난 주말 원활한 생장을 위해 좀 솎아주었다. 마치 「틀린그림찾기」처럼 위 사진과 구분이 가지 않지만 솎은것www.ddolmang.com다음글[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개화 [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개화뜨거운 6월 방울토마토가 개화하였습니다.예년보다 든실하고 알차게 자랐습니다.물을 자주 주고.. 2022. 5. 27. 이전 1 2 3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