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방울토마토9 [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개화 뜨거운 6월 방울토마토가 개화하였습니다.예년보다 든실하고 알차게 자랐습니다.물을 자주 주고 알비료도 넉넉히 준 덕분인것 같습니다.상추는 때가지나 모두 뽑아버렸고 고수가 잘 자라고 있습니다.어젯밤 라면에 넣어 먹었는데 향이 끝내줍니다.토마토 옆 바질입니다.방울토마토,바질,해바라기 세트로 된 씨앗을 다이소에서 사서 몇년째 쓰고 있습니딘.귀여운 바질 양.달걀 모양의 귀여운 바질입니다.경험으로 봤을 때 고수도 얼마 않있으면 개화할것 같습니다.고수꽃의 향기는 오렌지향 같죠.씨앗을 심지 않았는데 자라고 있는 청겨자입니다.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상추를 뽑고 잎들깨를 심었는데 아직 발아하지 않았습니다.이전글[베란다텃밭]고수 키우기-발아(파종 10일) [베란다텃밭]고수 키우기-발아(파종 10일)고수가 나왔다. 열흘만.. 2022. 6. 2. [베란다텃밭] 5월 고수 바질 토마토, 잘가 상추 바쁜 업무로 괸심이 소홀해진 틈을타 베란다 채소들이 무럭무럭 성장하였습니다. 상추가 저렇게 자랄줄이야. 분명 줄기상추는 아닌것 같은데.몇 년 전 사놓은 방울토마토 씨앗을 파종했는데 든실히 자랐네요. 옆에 고수도 정말 먹을 때가 되었습니다.상추가 늙어가고 있습니다.곧 날이 더워지면 꽃대가 올라오겠죠. 그러면 상추도 굿바이.그 전에 삼겹살 파티를 해야하는데 시간 잡기가 어렵습니다.방울토마토 옆 바질이 보입니다. 바질은 언제봐도 귀엽습니다. 달걀같은 잎사귀.고수.고수는 심어도 많이 먹지는 않지만 키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쌀국수 사발면을 사 놓았으니 넣어 먹어야겠습니다.이전글삽주 씨앗 발아 후기: 파종 20일 만에 싹 틔운 재배 과정 기록 삽주 씨앗 발아 후기: 파종 20일 만에 싹 틔운 재배 과정 기록몇 .. 2022. 5. 21. [베란다텃밭] 열매채소 전성기: 오이와 토마토가 폭풍 성장하는 계절 베란다 텃밭이 드디어 가장 활기찬 시기를 맞았습니다. 오이와 토마토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며 본격적인 열매 채소의 전성기에 돌입했습니다.사진만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가지마다 탐스럽게 열매가 달리고 잎도 윤기 있게 잘 뻗어나가고 있습니다.먼저 오이는 특별히 손이 많이 가는 채소는 아니지만, 물을 충분히 주면 폭발적으로 자라기 때문에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빠릅니다. 덩굴이 지지대를 타고 오르더니 어느 순간 열매가 보이기 시작했고, 며칠 사이에 길게 늘어나는 오이의 변화가 신기할 정도입니다. 베란다 특성상 건조하기 쉬워 아침·저녁으로 물을 챙겨준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토마토 역시 지금이 전성기입니다. 꽃대가 차례로 피더니 어느새 작은 초록색 토마토가 송이째 맺히기 시작했습니다. 햇빛을 듬뿍 받고 .. 2017. 5. 19. [베란다텃밭] 5월의 첫날, 반갑지 않은 손님 진딧물 발생기 5월의 첫날, 활기 넘치는 베란다 텃밭5월에 접어들면서 베란다 텃밭의 식물들이 빠르게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햇볕과 적당한 온도 덕분에 새순이 오르고 잎도 활력을 되찾으며 베란다 전체가 초록빛으로 가득해졌습니다.하지만 아침 점검 중 잎 뒷면에서 반갑지 않은 손님, 진딧물이 발견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식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해충도 함께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입니다.진딧물이 주는 피해진딧물은 연한 새순이나 잎 뒷면에 붙어 식물의 수액을 빨아먹습니다. 그 결과 잎이 오그라들고 끈적끈적한 감로가 생기며, 심하면 다른 병해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발견 즉시 방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베란다 텃밭에서 할 수 있는 진딧물 방제 방법1. 강한 물줄기 세척샤워기나 스프레이를 이용해 잎 뒷면을 중심으로 강하게 물을.. 2017. 5. 2. [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키우기: 파종 50일, 늦은 발육과 독립 분갈이 베란다텃밭에서 키우고 있는 방울토마토가 어느새 파종 50일을 맞았습니다.보통 이 시기면 꽃망울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할 때도 있는데, 이번 방울토마토는 아직 꽃도 피지 않고(필랑말랑) 전체적으로 발육이 조금 늦은 느낌입니다.초반에 기온 변화도 있었고, 화분 간격이나 흙 상태도 완벽하진 않았던 것 같아서 그런지 줄기 굵기나 키가 기대만큼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잎 색도 아주 진한 녹색보다는 살짝 연한 편이라, 아무래도 뿌리가 편하게 자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번에 과감하게 **독립 선언, 따로 옮겨심기(분갈이)**를 해주었습니다.기존에 다른 모종들과 함께 있던 자리에서 분리해,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키울 수 있는 화분으로 옮겼습니다.옮겨심기하면서 신경 쓴 부분은 몇 가지입니다.조금 더 넉넉한 크기의.. 2017. 4. 25. [베란다텃밭] 파종 36일차, 작은 채소들 사이에서 자라는 방울토마토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는 방울토마토가 파종 36일차를 맞았습니다.아직은 아주 작은 모습으로, 주변의 상추·채소 모종들 사이에서 조용히 자리를 잡는 단계입니다. 다른 작물들은 빠르게 잎을 키워가는 반면, 방울토마토는 초반 뿌리가 자리 잡기 전까지는 성장 속도가 다소 느린 편이라 지금 크기가 자연스럽습니다.잎의 크기와 줄기의 굵기를 보면 아직 유아기 단계이지만, 색도 건강하고 줄기도 곧게 자라고 있어 앞으로의 생육이 기대됩니다. 특히 여러 채소들 사이에 놓여 있지만, 통풍이 적당하고 햇빛을 충분히 받는 자리라 토마토가 자라기에 큰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초기에는 다음과 같은 관리를 해주고 있습니다.햇빛 시간 확보토마토는 빛을 좋아해 하루 4~6시간 이상 비추면 좋음살짝 마른 뒤 물 주기과습에 약하기 때문에 겉흙.. 2017. 4. 11.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