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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13

민물장어 맛있게 굽는 법. 캠핑가서 장어구어 숯불구이 해먹기 요즘 민물장어 시세가 많이 내려가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시기입니다.2025년 11월 30일 기준, 대형마트 기준으로 손질된 민물장어는 100g당 약 4,350원, 행사 적용 시 3,480원 선까지 내려와 가성비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가격은 착하지만 막상 집에서 구우려면 특유의 냄새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냄새 걱정 없이 민물장어를 맛있게 굽는 방법을 정리해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수원의 유명한 장어집에서 장어를 굽는 사진인데요, 숯불에 구울 때는 껍질 부분이 아니 안쪽 부분을 먼저 굽습니다.후라이팬에 구울 때는 껍질 부분을 먼저 굽지만 숯불에서는 안쪽을 먼저 굽습니다.그럼 지금부터 굽는 방법을 처음부터 알려드릴께요.숯불을 피우고 장어 구을 준비를 합니다. 숯은 백탄이 좋지.. 2021. 7. 2.
강원도 장서는 날 정리/일자별 5일장표 캠핑을 자주가는 지역인 강원도의 장날을 날짜별로 정리하였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양양장을 좋아합니다.시군명5일장 이름장 서는 날(일)삼척시근덕장1,6고성군거진장1,6영월군주천장1,6인제군서화장1,6철원군와수장1,6평창군미탄장1,6홍천군홍천장1,6횡성군횡성장1,6삼척시삼척장2,7원주시원주장2,7고성군간성장2,7인제군원통장2,7인제군북면장2,7정선군정선장2,7평창군봉평장2,7평창군계촌장2,7원주시문막장3,8동해시북평장3,8인제군신남장3,8인제군기린장3,8철원군신철원장3,8평창군진부장3,8화천군화천장3,8횡성군안흥장3,8강릉시옥계장4,9삼척시도계장4,9양양군양양장4,9영월군영월장4,9인제군인제장4,9평창군대화장4,9홍천군풍암장4,9홍천군양덕원장4,9삼척시호산장5,10태백시태백장5,10태백시통리장5,10양구군상리.. 2021. 6. 22.
정읍 내장산 캠핑으로 시작된 봄 여행, 그리고 충남집 쑥국 (3/31–4/1) 남도 봄꽃로드 여행기다음 글 → 땅끝마을 캠핑과 완도 장보기, 석양 아래의 캠프파이어 (4/1–4/2)프롤로그 — 남도 봄꽃로드를 시작하며오래전부터 마음속에 품어온 꿈이 하나 있었습니다.“똘망이가 조금 더 크면, 남도를 한 바퀴 돌아보는 일주 여행을 꼭 해보자.”벚꽃이 피고, 들녘에 새순이 오르는 4월이면 그 마음은 늘 떠오르곤 했습니다. 2009년에 태어난 똘망이는 어느새 여행의 즐거움을 스스로 느끼고 기억할 수 있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풍경에 눈을 반짝이고, 익숙하지 않은 길도 금세 친구처럼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드디어 그 꿈을 펼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마침내 오래도록 기다려온 남도 봄꽃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정읍에서 캠핑으로 출발해 땅끝마을, 강진과 보성, 구례와 하동,.. 2017. 4. 13.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 후기|5월 초여름 가족·아이 물놀이 캠핑, 선착순 명당 확보 성공기 영월에 있는 '리버힐즈 캠핑장'으로 석가탄신일 연휴를 틈타 초여름 캠핑을 다녀왔습니다.(5월25일~27일)리버힐즈 캠핑장이 선착순이라 많은 인원이 올 것으로 예상하고 금요일 오후에 출발하였습니다.물론 회사는 반차계를 냈죠. 일찍 출발해 수월하게 캠핑장까지 도착했습니다. 영월 주천쪽은 언제가도 아름답니다. 편안한 길 너무 좋습니다. 리버힐즈 캠핑장에 도착했을때 엄청난 캠핑 인파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예상이 적중했죠, 저희를 기준으로 뒤에서 다섯 캠퍼들 이후로 캠핑장이 만석이 되었습니다.시간이 금요일 오후 5시 넘을 때니 엄청난 경쟁률이었죠.(오후 5시 30분 경) 휴게소에 한번 들렸더라면 집으로 돌아갈뻔 했습니다. 이후 계속 캠퍼님들이 찾아왔으나 일행이 있는 캠퍼 외에는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 2012. 5. 29.
영월 리버힐즈 캠핑장 후기|벌초 후 부모님과 첫 가족 캠핑·한반도지형 산책까지 벌초 후 영월리버힐즈 캠핑장에 다녀왔다.좀 늦게 도착하여 사진은 못찍도 다음날 한반도 지형에서만.부모님과 첫 캠핑이라 나름 많이 준비하긴했는데 벌초와 겹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다.(8/27~8/29) 2011. 9. 30.
춘장대 해수욕장 여름 캠핑 후기|조개잡이·한산한 해변·홍원항 칼국수까지 즐긴 휴가 서해안에서 해수욕을 해보겠다는 일념으로 떠났던 춘장대 여름 휴가.조개도 캐고 해수욕도 하고.휴가의 막바지라 캠핑장과 해변은 한산했고 그 만큼 여유있는 캠핑이었다. 2011. 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