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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는 같은 봄 하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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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는 같은 봄 하늘...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5. 3. 25. 16:33
바람이 몹시 부는 날이다.
누군가 그런 말을 했지.
겨울 바람이 너무 추워서 우리의 품으로 파고 든다고...
그런 말이 은연중에 생각나게 하는 봄답지 않은 바람이다.

문득
하늘을 바라보았는데 어찌나 맑고 높던지 11월의 하늘을 보는 느낌이 들었다.



유선매직엔 리뉴얼 관계로 mIDC에 입실하여 대기하고 있다.서비스의 변경이 있었으므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대기라고 할 수 있다.
이 곳 저 곳 블로그며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글들을 모아올리며 따분한 시간을 충전하고 있다.
마음먹고 정리할려면 큰 시간을 투자해야겠지만,
그것보다는 대기도 하면서 겸사겸사~

내일 아침 9시까지 대기할 예정인데 그 시간동안 뭘 할지 고민중이다.
2주만에 찾아온 놀토인데 이게 무슨 꼴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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