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겨자채6 [베란다텃밭]고수 키우기-발아(파종 10일) 고수가 나왔다. 열흘만에.예전에 종자를 불리지 않고 심었을 때는 한달 가량 걸렸는데 이정도면 성공이다.무성해진 베란다채소밭.삽주는 아직 소식이 없다.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겨자채와 바질.청상추와 로메인상추는 솎음이 필요하다. 베란다텃밭도 완연한 봄이구나.2017.03.30이전글[베란다텃밭]바질키우기(38일) [베란다텃밭]바질키우기(38일)유독 한 녀석만 크게 자란 바질. 포트에서 육묘하지않아 성장에 기복이 있다. 지난 주말 원활한 생장을 위해 좀 솎아주었다. 마치 「틀린그림찾기」처럼 위 사진과 구분이 가지 않지만 솎은것www.ddolmang.com다음글[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개화 [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개화뜨거운 6월 방울토마토가 개화하였습니다.예년보다 든실하고 알차게 자랐습니다.물을 자주 주고.. 2022. 5. 27. [베란다텃밭] 방울토마토 키우기: 파종 50일, 늦은 발육과 독립 분갈이 베란다텃밭에서 키우고 있는 방울토마토가 어느새 파종 50일을 맞았습니다.보통 이 시기면 꽃망울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할 때도 있는데, 이번 방울토마토는 아직 꽃도 피지 않고(필랑말랑) 전체적으로 발육이 조금 늦은 느낌입니다.초반에 기온 변화도 있었고, 화분 간격이나 흙 상태도 완벽하진 않았던 것 같아서 그런지 줄기 굵기나 키가 기대만큼은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잎 색도 아주 진한 녹색보다는 살짝 연한 편이라, 아무래도 뿌리가 편하게 자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번에 과감하게 **독립 선언, 따로 옮겨심기(분갈이)**를 해주었습니다.기존에 다른 모종들과 함께 있던 자리에서 분리해,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키울 수 있는 화분으로 옮겼습니다.옮겨심기하면서 신경 쓴 부분은 몇 가지입니다.조금 더 넉넉한 크기의.. 2017. 4. 25. [베란다텃밭] 상추 수확 시작! 겨자채도 함께 자라는 40일 성장기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는 상추가 드디어 파종 40일차를 맞았습니다.작은 화분에서 시작한 상추였지만, 어느새 잎이 옆으로 넓게 퍼지고 줄기도 단단해져 이제는 부분 수확이 가능한 상태까지 자랐습니다. 집에서 키운 상추는 잎이 얇고 향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쌈용으로 바로 뜯어 먹기 좋습니다.화분에 심은 상추는 뿌리가 깊지 않아 배수와 통풍만 조금 신경 써주면 잘 자랍니다.이번에도 다음과 같은 간단한 관리를 해주었는데, 생육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아침 햇볕 확보한두 시간이라도 햇빛을 받으면 잎이 더 건강해짐과습 방지물을 자주 주는 대신 흙이 마른 후에 충분히 주기잎 솎기겹쳐진 잎을 가볍게 솎아주면 가운데 새잎 성장 속도 증가화분 위치 조절통풍이 잘 되도록 베란다 문 근처에 배치한편, 함께 키우고 있는 겨자.. 2017. 4. 14. [베란다텃밭] 겨자채 파종 17일차: 본잎이 올라온 초기 성장기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기 시작한 겨자채가 파종 17일차를 맞았습니다.사진처럼 본잎이 드디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이제 본격적인 생육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떡잎만 있던 시기와 달리, 본잎이 보이기 시작하면 겨자채 특유의 잎 결과 향이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해 보는 즐거움이 더해집니다.파종 17일차 겨자채의 특징떡잎 위로 작은 본잎이 두 장 올라오며 형태가 점점 겨자채답게 변함잎의 윤기가 좋고 색이 진해 건강한 초기 생육 상태뿌리가 안정적으로 자리잡는 시기라 생장이 점점 빨라짐초기에는 잎이 작아도 1~2주 후면 폭풍성장을 보이는 단계로 넘어감겨자채가 잘 크는 이유겨자채는 비교적 재배가 쉬운 잎채소라 베란다 텃밭에서도 잘 맞는 편입니다.이번에도 다음과 같은 환경이 좋은 결과를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아침 햇빛 +.. 2017. 3. 22. [베란다텃밭] 바질 키우기 파종 12일차: 새싹이 올라온 초기 생육기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던 바질이 파종 12일차를 맞았습니다.이번 글은 바질을 중심으로 정리했으며, 상추와 겨자채는 함께 자라고 있는 정도의 근황만 가볍게 덧붙였습니다.바질은 따뜻한 환경을 좋아하는 허브라 발아까지 시간이 조금 걸릴 줄 알았는데,파종 후 약 열이틀 만에 사진처럼 연둣빛의 건강한 새싹이 올라와주었습니다.본잎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떡잎 상태가 매우 튼튼하고 잎색도 선명합니다.바질 파종 12일차 특징떡잎이 넓고 두껍게 올라와 건강한 초기 상태흙 표면에 골고루 발아되어 균일한 성장 예상줄기가 곧고 잎이 닫힌 형태로 햇빛을 잘 받는 모습베란다에서 잘 자란 이유바질은 따뜻한 온도, 적당한 습도, 밝은 빛을 좋아하는데베란다 환경이 그 조건을 잘 맞춰줍니다.오전 햇빛이 잠시 비치는 환경과습되지 않도록 스.. 2017. 3. 17. [베란다텃밭]겨자채 키우기 초기 기록 – 파종 4일, 아주 작은 싹 등장 베란다 텃밭에서 키우기 시작한 겨자채가 파종 4일차를 맞았습니다.겨자채는 씨앗이 워낙 작아서 발아도 아주 작고 섬세하게 올라오는데,이번에도 의외로 빠르게 싹을 틔워주었습니다.사진처럼 흙 표면 위에 보이는 새싹은 정말 바늘끝만큼 작은 크기지만,연한 초록빛이 또렷해 건강한 발아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떡잎이 매우 작아 지나치기 쉬운 단계이지만, 가까이 보면 잎 모양이 겨자채 특유의 모습을 갖추고 있어 신기합니다.겨자채 파종 4일차 특징씨앗 크기만큼 매우 작은 새싹떡잎이 작지만 색이 선명함발아 속도가 빠른 편이라 3~4일차에 올라오는 경우가 흔함아직 뿌리가 연약해 물 관리에 주의해야 하는 시기잘 발아한 이유베란다의 적당한 온도와 밝은 간접광이겨자채 초기 발아에는 매우 잘 맞았습니다.흙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얇게.. 2017. 3.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