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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38

강원도 여행 - 봉평5일장에서 망상오토캠핑리조트까지(4/17~18) 처음으로 캐라반에서 1박을 했다. 언제가도 좋은 망상오토캠핑장.오토캠핑을 계획했으나 생각보다 추운은 날씨로 취소.봉평장에 들려서 촌떡과 오뎅도 먹고 대관령한우직매장에서 한우와 대진조개의 가리비로 입이 즐거웠던 여행. 2011. 7. 2.
충남 예산 태신목장 - 양떼도 보고 아이스크림도 만들기 리솜리조트에서 하루 묵고 그 다음날 리조트 예약 행사로 체험하게 된 목장 투어.삼양목장에 이어 두번째다.이번에는 다윤이 가족과 함께.건초주기, 송아지 우유먹이기, 우유짜기,트랙터 체험, 양몰이개 쇼(?),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았다.그 중에서 양몰이개는 진짜 멋있었다. 감탄사의 연발...체험비 1인 만원이 아깝지 않더라.그만 아이스크림 만들다 팔빠지는 줄 알았다.승욱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빠진 팔이 다시 쏙~ 이기와의 코스로 추천! 2011. 3. 31.
전라도 여행(4) – 순천만 갈대공원·꼬막정식 가족여행 후기: 아이와 함께한 순천 가을 코스(11/9) 순천에 왔으면 꼬막정식을 안먹어볼 수 없죠.순천 갈대공원 관람 전 '순천만가든'이라는 식당에 들려 꼬막정식을 주문했습니다.아이가 어려서 먹을만한게 많지 않지만 순천답게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서 아이도 잘 먹었습니다.꼬막과 다양한 음식들이 차려진 상차림.순천만 갈대공원을 방문해 관람을 시작하였습니다.습지라 11월 초임에도 불구하고 바람도 많이 불고 쌀쌀했습니다.습지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s자형 수로의 곡선의 미가 감탄이 나오게 하더라고요.갈대밭은 원없이 구경하며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가을 풍경에 젖어 감상을 하다 너무 추워서 잠시 휴게실로 대피하였습니다.조금 일찍 왔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가족과 추억 쌓기에는 너무 좋았습니다.순천 여행을 마지막으로 3박4일의 첫 남도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2010. 12. 7.
전라도 여행(3) – 여수 오동도·게장백반·향일암 가족여행 후기: 아이와 즐긴 여수 필수 코스(11/8) 펜션을 이틀 동안 예약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오동도를 가기 위해 숙소를 나왔습니다. 펜션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게장 백반 식당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름은 황소식당.게장백반 정식이 6천원입니다. (현재 16,000원)정말 저렴하죠.업데이트) 2025년 현재 가격표6천원 밥상인데 정말 풍성하게 차려졌습니다.밥도둑과 함께 밥을 해치우고 오동도로 향했습니다.오동도로 들어가는 길인데 한산합니다.엄마와 똘망이는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습니다.오동도에 들어갈 때는 걸어갈 수도 있지만 동백열차 티켓을 끊으시면 편리합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걸어가기 힘들수도 있습니다.동백열차와 바다풍경동백열차 티켓입니다.오동도를 구경한 후 여수하면 꼭 들러야 하는 향일암으로 향합니다.향일암 올라가는 길 돌산갓이 심겨진 밭쉬운길이 있고 어려운 .. 2010. 12. 7.
전라도 여행(1) –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가족여행 후기: 3박 4일 코스 시작점(11/6) 태어나서 한번도 전라도 여행을해 보지 못한 똘망이와 3박4일간의 전라도 여행을 떠났습니다.첫 코스로 고속도로를 달려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에 도착하였습니다. 길이 신기한지 여기 저기 둘러보는 똘망이.여기는 1박2일 담양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메타세콰이어 길을 걸어 보니다.한산해서 좋습니다.잠시 둘러보고 다음 여정 고흥으로 향했습니다.어두워져서 고흥 녹동항에 도착했습니다. 저녁 먹을곳을 찾지못해 이곳 저곳 헤메다 겨우 먹었고, 숙소도 어렵게 구했습니다.역시 관광지가 아닌곳은 준비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2010. 12. 7.
똘망과의 두번째 여행(2009.10.10~11) - 만리포 꽃게 여행 2009.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