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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127

비발디파크 심야 스키 회사 동료들과 와이프와 함께 떠난 심야 스키.안타깝게도 혜숙과 찍은 사진이 없다. -_-;그래도 크리스마스 기분느끼며 동료들과...밤12시 부터 스키를 타는거라 힘들었지만정말 잼있었다. 까만밤을 하얗게 지세웠다고나 할까!!!발라드 슬로프 설질 좋았고,재즈 슬로프는 얼음이 조금~ 아마도 내가 못 타는탓...다른 사람들 다 보드타는데 스키타느라 욕봤다~ 으잉 2005. 12. 12.
석모도에서 : "여행사랑동호회" 발촉으로 첨으로 떠난 낚시 여행 회사 "여행사랑동호회" 발촉으로 첨으로 떠난 동호회 여행.맴버는 예전 함께 여행 다녔던 사람들과 대부분 동일했다.석모도 들어가는 배안에서... 갈매기가 생각보다 크고 멋지게 생겼다.갈매기의 꿈이 생각나는 사진이다. 그 자유로움이란.펜션에서 짐들을 풀어놓고 석모도 전체를 헤메다 발견한 방파제. 첨으로 바다낚시를 시도했다.열심히 고기를 기다리는 중...낚시꾼들 같은 모양이지만 잡은 고기는 한 마리. 그것도 해숙이가 잡았다. ㅋㅋ낚시를 마치고 조개구이감을 사서 조개구이와 닭봉과 목살을 구우며 밤을 보내고 그 다음날... 보문사에서. 이름이 뭐더라...까먹었다.ㅎㅎ높은 산에서 바라보는 서해바다는 정말 멋있었다. 우리는 바다에서 온것이 맞나보다.회사 제출용으로 찍은 사진. 몰골이 말이 아니다.여행은 항상 인생을 .. 2005. 11. 21.
대부도 회사 전체 워크샵 회사 전체 워크샵이 대부도에서 있었습니다.마케팅 방향이라던가 개발 방향을 논하는 워크샵이 아닌 회사 구성원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뜻깊은 워크샵이었죠.총 6개조로 나누었는데 저희조는 4조였습니다. 일명 독사(독도사랑)조. 조명을 정하라고 했는데 마땅히 정할 만한게 없어서 ...중독성있는 조가로 모든 조에게 세뇌를 시키는 중입니다.첼린지 코스 도전을 위해 몸을 풀고 있는 모습니다.첫번째 도전... 저 높은 곳을 보조기구 없이 팀간의 협동으로 올렸습니다. 아 그 성취감이란...저녁에는 조별 발표가 있었는데 4조는 난타를 했습니다. 단합하기에 딱좋은 컨셉같아요.왔다갔다 뛰어 다녔네요.모든게 풍부하고 알찬 유익한 워크샵이었습니다. 2005. 10. 31.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여행기 여럿이는 많이 여행 다녔지만,둘만의 여행은 신혼여행하고 재작년의 포천 여행 이후로 드물었는데 이번에 다녀왔습니다.고민끝에 고른곳은 태안반도의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서해대교를 건너고 있는 중이죠. 옆에 미옥이도 약간 보입니다.굴따는 모습인데요, 물이 들어오던때라 조개는 보기 힘들더군요. -.-; 조개구이~!!적지 않은 실망감(연인들의 여행지라기 보다 단체여행이나 낙시여행으로 적합)으로 이것 저것 해먹고 피곤이 몰려온 해숙이가 방에서 자고 있는 동안 잠깐 나왔습니다. 낙조를 볼려고 했는데 해는 이미 졌더군요.두둥실 떠인는 배가 운치있습니다.벌써 아침이 밝았고 바람쐬로 해변을 걸었습니다.짐을 정리하고 추억의 사진 한방을 찍었어요. "여름날의 추억"이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분위기죠. 사람이 떠나 해변은 쓸쓸합니.. 2005. 9. 26.
홍천 여름 휴가기 휴가 내내 서울을 벗어나지 못하다 토요일에 날을 잡아 홍천에 다녀왔습니다.일찍 출발에서 도로는 한산하더라고요.먼저 도착한 조카 혜원이와 승연이 ...대아에 물 받아놓고 수영을 즐깁니다.애들이고 싶다.날은 더웠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즐거워하는 와이프 혜숙이와 조카 승현이.고대하고 기대하던 바비큐를 했답니다.훈연제는 느릅나무를 사용했고요,침니스타터 첨 써보는데 성능이 예술입니다.정말 맛있더라고요.어른들도 좋아하시고...형의 물먹는 장면이 예술로 잡혔습니다. 병이 술병이라고 소주가 아닙니다. ㅋㅋㅋ오후에는 가까운 개울로 이동, 발을 담갔죠.그 시원한 개울물 잊을수 없네요.형과 형수 그리고 승연이.누나와 승연이... 다정스럽죠?정말 좋아 하더라고요.물을 어찌나 좋아하던지... 역지 애들은 물만한게 없습니다.아 .. 2005. 8. 17.
사랑의 섬, 제주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소라라고 혜숙이를 놀린 소라. 주상절리 앞에 있다.한림공원에서 마치 신혼부부처럼 한컷선인장의 크기가 내머리 3배는 됐다. 내 머리도 큰데...ㅋㅋ편안해?쌍용굴 안에서 삼발이를 가지고. 후레쉬를 안쓸려고 하니 노출이 길어 사진이 흔들려 보이네.이번에도 신혼 부부처럼. 내 머리 정말 가관이네.이쁘게 나왔다.협제해수욕장에서 철령이 커플과 ... 바람이 몹시도 불었는데...정방폭포 앞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폭포가 참 이색적이었다.다정한 모습. 2005. 7.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