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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마젤란 성당에서 ...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00. 11. 6. 10:19


촛불을 켜고 손을 잡고 기도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그 마음 정말 간절했다.
그러기에 지금의 행복이 있나보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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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리는 시간은 2005년 4월7일이지만...
이맘때쯤 찍은 사진이기에 이 시간에 맞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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