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고 싶은 날

곰배령 여행(5/28~29) 본문

Travel Life/강원권

곰배령 여행(5/28~29)

봄날처럼 - 우중사색 2011. 7. 15. 12:58
TV 인간극장에서만 보았던 곰배령.
진동계곡... 맑은물 시원한 공기. 한국의 아마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다.

진동계곡 인근 펜션

바로 앞에 진동계곡이 있다.

돌던지기 장난.아빠한테 물튀길려고

발담그고 열심이다.

승욱이를 지켜보는 모녀.

본격적으로 요리준비.

민물장어와 새우

물에 젖은 바지벗고 산책중.

장어는 익어가고...

생강과 함께 장어를...

가리비도 굽는다.

꿀맛~

포도주 몇잔 먹고 나서.

다음날 아침...

새를 발견한 듯...

다시 물장난모드.

물이 참 맑다.

무당개구리군...

곰배령 가까운곳에 있는 계곡.

운치있다.

물도 맑고 공기가 엄청시원하다. 아니 춥다.

딸기 만져보는중...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