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똘망승욱이

5월20일 똘망이 태어나다

비회원 2009. 5. 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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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망이가 태어났어요.
자연분만을 하기위해서 아홉시간이나 진통을 겪었지만 결국 자궁이 넓게 열리지 않아 제왕절개를 했어요.
해숙이도 고생하고 똘망이도 고생하고... ㅠㅠ
유도분만, 무통시술 모두 시도하다 제왕절개로...
해볼것 다해봤네요.

해숙이랑 똘망이 모두 건강해 행복합니다.
여보, 똘망아 고생많았어. 사랑한다.

- 출생일시: 2009.05.20 PM 3:25
- 몸무게: 3.6 Kg --> 작다고 걱정했는데 우량아입니다. 얼굴을 해숙이를 닮아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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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내온 꽃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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